케이커브 · KCURVE

미루면 비싸지는 일을,
먼저 끝내 드립니다

광고 문구 하나가 식약처에 걸리면 소재를 다시 만들고 일정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조만간 밥 한번”은 먼저 날짜를 꺼내는 사람이 없어서 빈말로 끝납니다. 둘 다 미룰수록 비싸지는 일이고, 케이커브는 그 일을 먼저 끝내 주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세이프카피 대표 이미지 — 어두운 남색 배경에 검수 결과 카드가 떠 있고, 광고 문구의 위반 표현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며 아래에 통과하는 대체 문구가 제시돼 있다.

식약처 기준 광고·표시 사전검수

세이프카피 SafeCopy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일반식품 광고 문구를 식품표시광고법·화장품법·고시와 실제 적발 사례에 대조해, 어느 문장이 왜 걸리는지 클레임 단위로 판정합니다. 조문과 사례를 근거로 달고 통과하는 대체 문구까지 함께 냅니다.

  • 올리기 전에 잡으면 단어만 바꾸면 되고, 올린 뒤에 걸리면 문구·디자인·일정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 제품의 인허가 상태를 기억합니다 — 같은 문구라도 주원료가 MSM이면 적법하고 홍삼이면 위반입니다
  • 텍스트와 숏폼 영상 모두 검수하며, 보통 20초 안에 끝납니다
밥한번 대표 이미지 — '조만간 밥 한번, 이번엔 진짜로'라는 문구와 함께 각자 가능한 시간을 고르면 날짜·시간·동네가 정해지는 화면이 그려져 있다.

모임 날짜·시간·동네 한 번에

밥한번 Bab

“조만간 밥 한번”이 빈말로 끝나는 건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조율이 귀찮아서입니다. 각자 되는 때와 출발지만 고르면 모두가 되는 날짜·시간대·만날 동네를 찾아 줍니다. 먼저 날짜를 꺼내는 사람이 없어도 약속이 잡힙니다.

  • 먼저 날짜를 찍지 않아도 됩니다 — 각자 되는 때만 고르면 겹치는 때를 서비스가 찾습니다
  • 날짜와 시간뿐 아니라 양쪽 출발지를 보고 만날 동네까지 함께 정합니다
  • 초대받은 사람은 가입도 설치도 없이 링크만 열면 됩니다

광고 규제

광고 문구는 왜 비싼 실수가 되나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일반식품 광고에는 사전 심의가 없습니다. 올린 뒤에 걸립니다. 그래서 비용이 한 곳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문구를 다시 쓰고, 그 문구로 만든 이미지와 영상을 다시 만들고, 이미 집행한 광고비는 돌아오지 않고, 출시와 입점 일정이 밀립니다. 콘텐츠가 접속차단되거나 행정처분이 따라오기도 합니다.

96,726건

2024년 온라인 부당광고 적발

2022년 58,578건에서 2년 새 65% 늘었습니다.

74%

화장품 규제 위반 중 ‘광고’ 위반

2025년 450건 가운데 333건이 제품이 아니라 광고에서 나왔습니다.

46.9%

숏폼 집중점검 적발 1위 유형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처럼 광고한 경우입니다. 조치는 접속차단 요청이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년 업무보고」·「식품의약품통계연보」, 2025년 4월 SNS 숏폼 집중점검 결과.

어려워서 못 지키는 게 아닙니다. 기준이 법령·시행규칙 별표·고시·지침·적발 사례에 흩어져 있어서 못 지킵니다. 담당자가 매번 검색해서 판단하면 사람마다 결과가 다르고, 왜 그 문구를 뺐는지 설명할 근거도 남지 않습니다. 협회 자문은 근거가 확실하지만 회신까지 시간이 걸려서 소재를 고칠 때마다 보낼 수는 없습니다. 세이프카피는 그 사이를 메우려고 만들었습니다.

판정 근거

근거를 인용할 수 없으면 위반으로 내리지 않습니다

세이프카피는 식약처 고시·지침·행정처분 기준·적발 사례를 모아 두고, 판정할 때마다 그 조각을 인용합니다. “느낌상 위험해 보인다”로 문구를 빼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쌓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법령 조문
43
별표·세부기준
60
고시
10
행정처분 기준
11
지침·해설
174
식약처 적발 사례
41
인정 기능성 원료
72
합계
411

화장품 208 · 건강기능식품 147 · 일반식품 118(한 건이 여러 분야에 걸치기도 합니다). 레코드마다 출처 URL과 시행일을 보관하고, 법령이 바뀌면 근거를 고친 뒤 모든 판정이 함께 바뀝니다.

제품을 쓰지 않아도 볼 수 있게 공개해 뒀습니다

아래 네 가지는 로그인 없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광고 문구를 쓰는 분이라면 검수를 맡기지 않더라도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먼저 받는 질문들

AI가 판정하는 건데 믿을 수 있나요?+

판정마다 법령·고시·적발 사례 조각을 인용합니다. 근거를 붙이지 못하면 위반으로 내리지 않고 통과시킵니다. 애매한 것은 ‘주의’로 내리고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함께 적습니다.

그럼 법적으로 안전해지나요?+

아닙니다. 세이프카피는 공개된 기준에 대조해 알려 주는 도구이고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습니다. 대신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확인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같은 문구인데 왜 제품마다 결과가 다른가요?+

그 제품이 무엇으로 인정받았는지에 따라 갈리기 때문입니다.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은 주원료가 MSM이면 적법하지만 홍삼이면 위반입니다. 홍삼은 면역력·피로개선으로 인정받았지 관절로는 인정받지 않았습니다.

밥한번은 초대받은 사람도 가입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링크만 열면 됩니다. 가입이나 설치를 요구하는 순간 약속 조율은 끝난다고 보고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회사가 어디인가요?+

케이커브입니다. 서울 강남구에 있고, 두 서비스 모두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사업자 정보는 이 페이지 맨 아래에 있습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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